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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든 완성차 위에 있는 부러움 대상 WTP 2018 엔비 ( 11월 23 일 수정 )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9-2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89
평점 0점

2018 년 신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있습니다.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리고 있는것은 시그니쳐 프레임도 아니고 새로운 프리코스터도 아닙니다.


독일 WTP 사의 플래그쉽 완성차,


정점에 있는 커스텀 을 능가하는 유일한 모델인 2018 Envy 엔비 모델입니다.


올해 봄 대만출장때 샘플을 보고 아주 만족했던 그모습 그대로 생산이 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2017 년 모델은 맘에 들지 않아 수입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지오메트리의 변화 그리고 다시 돌아온 슈프림 카셋허브 입니다.


전형적인 퀵 리스폰스 프레임 이었던 '엔비' 프레임은 13.45 " 다소 마일드한 특성을 가진 리어엔드를 가지고 있으며 탑튜브 20.5 와 21 모두 동일한 리어엔드 를 적용했습니다.


특이한것은 20.5 와 21 사이즈는 프레임의 스탠드 오버를 달리 했다는 점입니다.


시그니쳐 프레임에도 잘 적용하지 않는 컨셉을 완성차 프레임에 적용했다는것은 그만큼 공을 들인 완성차 모델이라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곳곳에서 경량화의 결과를 볼수 있습니다.


미라지 케블라 폴딩 타이어가 그러하고 ( 11월 입고후 확인결과 타이어는 실제 양산모델에는 미라지 노멀 타이어가 장착 되었습니다.)


 . 프리코스터 보다는 가벼운 슈프림 카셋허브로의 귀환 ( 유일한 12 mm 피멜 방식 입니다. )


경량화의 끝인 RS 스프라켓 등이 그 고심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사진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클랏 프리미엄 브레이크 파트들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셋팅도 편하고 엉덩이?도 편안한 피봇탈 팀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매년 새롭게 강화된 파트들 을 적용하고 프리코스터를 장착하여 무거워졌던 전체 중량을 1 kg 가까이 줄인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물론 전형적인 동양인? 체격인 제가 가장 좋아하는 20.5 의 탑튜브와 13.4 의 체인 스테이는 가장 다루기 편한 맛을 기대해봅니다.


단 9.2 사이즈의 핸들바는 조금 부담스러워 8 인치 대로 교체할까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부품들은......


엔비의 유일한 고민은 업그레이드할 부품이 없는것입니다.


잘못? 교체를 했다가는 다운 그레이드가 되는 유일한 완성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파트들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Eclat 사의 최상급 파트들로 여전히 중무장 되어있습니다.


2018 년 모델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레임 또한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곧 20.5 사이즈와 21 사이즈 모두 한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BMX 시장의 치열해지는 경쟁과 세계 경제난, 라이더들의 연령대 변화 등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저렴한 완성차와 가성비만을 강조하는 파트들에 집중할때


위더피플 브랜드는  독일 장인 정신 을 유지하며


어쩌면 커스텀을 능가하는 Envy 라는 플래그 쉽 완성차를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모든 완성차위에 존재한다는것은 어쩌면 부러움의 대상이고 어쩌면 지켜내기 어려운 꼭대기에 서있는 힘듬의 존재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홀로 정점에 서있다는것은 멋진일입니다.


그래서 Envy 는 가장 멋진 BMX 완성차 입니다.



어쩌면 당연하지만 이클랏 브레이크 파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최근 추세가 브레이크리스 이긴 하지만 이정도 등급의 완성차에는 당연히 최상급 브레이크 가 잘 어울립니다.



신형 리모트 그립입니다. 길이 160 지름 29 사이즈로 예전 에니멀 그립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WTP 사가 유일하게 만들어낸 25.4 mm ( 1 인치 ) 스템 과 전용 핸들바입니다.


자전거 종류중에서 BMX 만이 대부분 유일하게 22.2 mm ( 7/8 인치 ) 를 사용합니다.  


MTB 와 사이클 은 25.4 mm 를 거쳐 대부분 31.8 mm 또는 35 mm 로 변경되었습니다. 내구성과 경량화를 위해서 이지요.


굵어진 튜빙의 지름만큼 확실한 고정과 내구성이 장점이지만 호환되는 파트의 종류는 아직 적은것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슈프림 프론트 허브 와 하이엔드 포크 드롭아웃이 잘 어울립니다.




최상급 22mm 스핀들 에온 크랭크셋과 투톤 RS 스프라켓과 상급 하프링크 체인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26 T 스프라켓은 유일합니다.


일반적인 완성차에는 주로 25 t 를 사용합니다.


크롬컬러의 크랭크와 실버 투톤 스프라켓은 최상급 구동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Germany 독일 이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지만 디자인과 설계가 독일이라는 뜻입니다. 생산은 언제나 그러하듯 대만에서 합니다.



 

최대높이로 셋팅한 시트 포지션입니다.


충분한 길이의 이클랏 CNC 일체형 피봇탈 방식의 싯포스트와 각도조정이 편리한 팻시트 는 오히려 입문자들의 일반적인 라이딩에 더 적합할것 같습니다.


상급자라면 물론 높이를 내려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경량 폴딩 타이어를 기대했지만 분해후 확인해 보니 노멀 사양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용해본 바로는 그립감과 무게가 좋은 미라지 타이어 인지라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레드 컬러의 알로이 밸브캡이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완성차에서는 보기드문? 배려 입니다.


 

 

인베스트먼트 캐스트 ( 일체형 주조 방식 ) 드롭아웃 입니다.


인터널 텐셔너가 달려 있으며 디테일이 아주 훌륭합니다.


사진상에는 페달이 장착되어 있지 않지만 이클랏 슬래쉬 페달이 기본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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